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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리그 첫 인터리그 결과 포스팅

꼴레티와 바바시의 첫 맞대결은 승부를 가리기 힘든 병림픽으로 끝남.

롸키스 vs 가로등

이번 최대 격전지.병림픽계의 펠프스 데이빗 봑티즈의 원맨쇼와 루크 호체바 자폭쇼에도 불구하고  고른 타선의 활약으로 승리. 30경기 연속안타의주인공 짐풍기와 벨트란,모노, 투수진에선 제러드 위버와 잭 듀크의 쌍두마차 호투에도 불구하고 믿었던 존 댕크스,리키 놀라스코의실신과 스섹 타자들의 집단 삽질(쿠엔틴 7점,솜방망이 3점,쿠바이준기 4점)로 아쉽게 패함.

(1줄요약: 승리한 병신 롸키스)

먹튀지터 vs 개내디언

개내디언이 선발 11회를 다 썼음에도 뭔가 남는게 없을 만큼 선발진은 벌렌더와 홈본좌 완디 둘밖에 활약이 없었음, 갈듣보신을드랍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어찌어찌 이겼지만 선발출장수 절반에 불과한 먹튀지터팀에게 투수진 점수가 뒤진건 개굴욕. 반면 먹튀지터는스느님의 원상복귀로 팀타선 캐위기에 빠짐.

(1줄요약: 혼자 생쇼한 개내디언)

마누님 vs 듣보데스타.

봑티즈의 강렬한 임팩트덕에 묻혔지만 올해의 배신자 후보 1순위는 바로 FA로이드를 기대했던 흑태현인듯. 마치 800만 흥행작 주연배우지만 박보영과 왕석현에 밀려 동수 취급받으신 원조 차태현과 동급 포스. 라울 이바네즈신의 본좌급 활약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타자들의 삽질과 투수진의 막장화로 듣보데스타 1승 거저 챙김

(1줄요약: FA로이드는 한번만 쓸수 있습니다 ㄳ)

황느님 vs 휴즈신

첫주 포퐁 128:46 득점차로 황신의 재림을 꿈꾼 황꼴데. 그러나 황신 비잉 황신, 마지막날 35:111을 당하면서 휴즈신에게역관광. 추느님과 채식돼지, 호프만본좌의 장판파 시전에도 불구하고 14일 퀸펠릭스,빌빌슬리, 마지막날 피비,버넷의 썅썅바 파티에 앞마당이 쓸리고 ㄵㅈ를 쳐버림. 휴즈신은 오매불망 기다린 안식년 버크만의 깜짝 5할쇼와 피비트레이드 성공이 큰듯. 마치 예전 쵱의 몰래멀티처럼 말이지...

(1줄요약: 전 그냥 저그였습니다.)

좆키여권 vs 젯덕후

브랜든 모로우 -30점, 하루 선발 4명 등판해 네명 다합쳐서 -1점, 존 랙키 공 두개 던지고 퇴장. 지토리그 사상 최저이닝 투구(야후룰이면 아마 규정경기수 못채워서 실격패당할 수준)끝에 병림픽 끝. 좆키여권팀의 김성큰스런 알바선발 확인사살같은건 알아보지도 못한채 시간낭비 한주가 끝남. 근데 우리팀 14일 전체 3점은 이거 기록 아닌가?

(1줄요약: 지토리그는 관리 안하면 이렇게 됩니다)

마퍽 vs 인덕원

양팀 모두 선발 11회를 다쓰는 투수백정질 대결. 그 덕에 사상 최초로 팀 마퍽은 마지막날 투수점수가 전부 쳐자는 사태 발생.(할라신 37점, 매니팔아 21점, 아줌마 8점 총 66점 쳐잠) 후안 피에르우드가 이쓰는 팀 마퍽 타격점수로도 충분히 이길수있었는데 말이지. 아마 이 두팀의 병림픽이 아니었다면 올시즌 탈기가 액티브 로스터에 오를 일이 있었을까?

(1줄요약: 병림픽끝에 서버폭발 ㄳ)

by schragwerk | 2009/05/18 21: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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